Dry Mouth and its relationship to Bad Breath and Sour,
Bitter Taste/ 건조한 구강과 시고 쓴 맛과의 상관관계


by Dr. Harold Katz, Founder of The California Breath Clinics


침은 구강건강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이 페이지의 주제와 관련하여 침은 다음과
같은 세가지 중요한 기능을 한다 :

1. 음식의 소화를 돕기위해 효소를 공급한다.
2. 구강내 pH를 안정시키기 위한 수단을 제공한다(구강내 산도 유지)
3. 고농도 산소를 공급하여 구강조직을 건강하고 상쾌하게 유지시킨다.

만약 당신이 건조한 구강(Xerostomia-구강건조증)으로 고생한다면 당신은 침의
분비가 부족한 것이다. 나아가 부족한 침의 분비는 부족한 산소공급을 의미한다.
만약 구강내에 산소가 부족할 경우 구강은 곧 무산소 상태로 변하게 되며 그것은
황화물을 만드는 박테리아에게 있어 최상의 증식환경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박테리아는 이와같은 환경에서 고농도의 황화물개스를 만들어내며 이것은 곧
입냄새와 입맛을 악화시키게되는 것이다.

우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입냄새 치료과정에 침의 분비를 도와주는 자연요법을
포함하고 있는 구취클리닉이며 우리는 이 물질을 Sweden 으로부터 수입하고
있다. 이 물질은 실제로 침샘을 자극하여 산소가 풍부한 침의 분비를 도와주며
우리의 안정화된 이산화염소 구강세정제 및 젤치약과 매우 잘 상호작용하여 악취를
풍기고 고약한 맛을 일으키는 황화물과 메르캅탄 화합물의 발생을 억제한다.

혀에는 다양한 형태가 있으며 이는 단지 혀의 표면에 있는 굴곡상태를 묘사하는 것
뿐이다. 일반적으로 혀의 표면이 거칠어질수록 입냄새가 발생할 가능성은 그만큼
더 높아진다. 이것은 일부 사람들의 입냄새가 유전적이라는 믿음과 관계가 있다.
진실을 말한다면 입냄새 박테리아가 유전되는 것이 아니라 부모로부터 눈동자의
색깔, 머리 색깔, 키, 그리고 귀의 모양등을 유전받듯이 특정한 모양의 혀를
유전적으로 물려받는 것이다.



그림에서 보듯이 혀의 중간에 깊은 굴곡이 아래로 연결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갈라진 혓바닥"이라 알려진 것으로써 이 틈새아래 깊은 곳에 수많은 혐기성
박테리아가 서식할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산소가 그곳 깊은 틈새 아래까지
도달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이것은 산소를 공급해주는 조치를 취하지 않고 단순히
혀를 긁어내는것은 별로 효과가 없는 이유이다).

일부 사람들은 털이 난듯한 혀를 갖고 있는데 이것은 설유두로써 보통 사람들보다
조금 더 길기 때문이다. 설유두가 더 길수록 혀의 표면은 더 거칠어보이며 따라서
당연히 황화물을 생산하는 혐기성 박테리아가 숨어있기에 더욱 좋은 장소가 된다.

일단 혀가 바짝 마르거나 혀를 혹사할 정도로 지나치게 닦게되면 혀의 표층은 매우
민감하게 된다. 나이든 성인들에게서 주로 많이 나타나는 "혀가 타는듯한 증후군"이
있다. 이것은 남녀 모두에게 흔한 것으로써 여자에게 약간 더 많이 나타난다.
이 때문에 일부 과학자들은 "혀가 타는듯한 증후군"이 호르몬과 관계가 있다고
믿는다. 당뇨를 앓고있는 많은 환자들이 갈증이 나게되면 혀가 타는듯한 느낌을
경험하게 된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내용으로써 이러한 증상을 경험하는 경우엔
알코홀을 함유한 구강세정제 사용을 금해야만 된다. 내가 치료한 많은 환자들의
경험에 따르면 이와같은 경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을 가져오게 된다고 한다.


"혀가 타는듯한 증후군" 환자들에게 우리는 다음 사항을 주의하도록 권고한다 :

1. 알코홀 또는 라우릴황산나트륨(음이온 표면활성제)이 함유된 구강용품 사용을
    중단할것. (구취를 발생시키는 구강용품 리스트 참조)

2. 신맛 나는 쥬스류(토마토, 오렌지, 그레이프프루트 등등)를 마시지 말것.

3. 커피를 피할것.

4. 담배를 피우지 말것.

5. 의사를 찾아 당뇨병이나 갑상선에 대한 진찰을 받을것.


"혀가 타는듯한 증후군" 환자를 위한 구강요법 :

a. TheraBreath 젤을 혀의 표면에 하루 두차례 발라주고 젤이 혀의 표면에
    90초 동안 머무르도록 해준다.

b. 1-2 뚜껑 분량의 구강세정제로 90초 동안 입을 헹군다.

c. 매일 8잔 이상 물을 마신다.

d. 매일 비타민 C를 복용한다.


편도선과 편도결석 :
(목에 달라붙어있는 하얗고 노란 덩어리를 말한다)


목의 뒷부분은 혐기성 박테리아에게 매우 좋은 서식처이며 특히 편도선이 있는 경우
편도선이 매우 좋은 서식 장소이다. 유념해야 될 중요한 사실은 - 박테리아가 결코
목이나 편도선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박테리아는 혀의 뒷부분에서
발생하며 목이나 편도선에는 우리가 음식 등을 삼킬때 혀의 뒷부분과 접촉하면서
박테리아가 그곳에 달라붙는 것일 따름일 뿐이다. 후비루나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의
경우엔 이것이 과학적으로 '편도결석'이라 불리우는 하얀 덩어리로 만들어질 수 있다.
편도결석은 박테리아에 의해 만들어진 황화합물과 후비루에 의해 흘러내린 콧물이
결합된 덩어리이다. 이것의 냄새는 정말 지독하다. 편도결석을 스스로 끄집어내려
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그럴 경우 많은 출혈을 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많은
의사와 치과의사들은 이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다. 이것은 음식찌꺼기도 아니며
감염을 나타내는 징후도 아니다. 이를 없애기위해 편도선을 절제하는 수술을
받는것은 금물이다. 왜냐하면 수술을 받은 뒤에도 입냄새는 여전히 발생하기
때문이며 이는 박테리아가 혀의 뒷부분에 여전히 서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이 이미 편도선을 제거했을지라도 인후염을 앓아 목이 거칠어지게 되면
비슷한 과정이 나타날 수 있다.)


다음은 우리 병원을 방문하는 많은 환자들이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취하는 방법이다 :

우리는 최근 "AktivOxigen Tabs"라 명명한 고농도 정을 개발하였으며 TheraBreath
제품들과 함께 사용하고 있다. 이것을 8 온스 병에 물과 함께 섞으면 강력한 유산소
용액이 만들어지며 이것으로 입안을 헹구어내면 된다. 편도선, 후비루, 또는 혀에
백태가 낀 환자들의 경험담에 의하면 하루에 4-5 뚜껑 분량의 이 용액을 마시면
아침에 겪는 입냄새마져도 사라졌다고 한다!! (왜냐하면 혀의 뒷부분, 목, 편도선에서
산소를 발생, 공급하므로써 박테리아와 악취나는 황화물을 제거해주기 때문이며
이것은 기타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그곳에 도달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물론 8 온스
병에 이 정을 2 개 넣으면 두배로 강한 용액을 만들수 있다. AktivOxygen 정은
휴대하기에 간편하며 만들어진 무취한 용액은 매우 상쾌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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