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 Bitter, Metallic Taste / 시고 쓴 입맛

by Dr. Harold Katz, Founder of The California Breath Clinics


나쁜 입맛의 원인은 입냄새와 관련이 있으며 이것은 혀의 뒷부분에 서식하는
혐기성 박테리아에 의해 만들어진 황화물 때문이다. 비록 미국에서 발행된
의학 및 치의학 서적에서 황화물 입자와 혀의 뒷부분과의 직접적인 상관관계를
설명하는 내용은 발견하기가 매우 어려웠지만 몇몇 아시아 의학서적에서는
혀의 뒷부분과 시고 쓴 입맛과의 상관관계를 설명하는 내용을 찾아볼 수 있었다.
이러한 사실은 매우 설득력이 있어 보이는데 이것은 황화물을 만들어내는
박테리아가 혀의 뒷부분에 서식하고 있으며 이 부위는 시고 쓴 입맛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이다.





신경학적으로 후각과 미각은 뇌에 두개의 서로 다른 물리적인 부위를 갖고있어
그곳에서 각각의 전기적 자극을 접수한다. 하지만 이들 두 부위는 서로 이웃에
접하고 있다. 이들 두 감각기관의 신호 수신 시스템이 종종 서로 뒤섞여 이루어
지는 것을 보여주는 물리적 증거가 있다. 이 때문에 일부 사람들은 미각기관이
자극을 받을 때 냄새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후각기관 역시 자극을 받게되어 냄새가
난다고 믿게 되는 것이며 이것은 미각과 후각의 반대 경우도 같다.

제약회사들은 일찌감치 이를 이용하여 구강세정제에 강한 향을 첨가하므로써
소비자들의 뇌로 하여금 이를 감지케하여 사용자가 마치 숨이 맑아진 것처럼
느끼게 만들고 있다.

분명한 것은 시각과 청각이 분명히 다른 두 감각기관인것 처럼 미각과 후각
역시 다르다는 것이다. 예를들어 Altoids 를 사용하면 입안에서 강한 박하향을
느낄 수 있지만 당신의 옆사람이 맡는 냄새는 견딜수 없는 황화물 냄새, 바로
그것이다. 이것은 사실이다. 왜냐하면 이들 제품에 함유된 설탕(또는 Scope 나
Listerine 등에 함유된 알코홀) 성분이 박테리아를 자극하여 더욱 많은 황화물을
생산하게 되기때문이다.

일부 구강세정제는 의약품들이 풍기는 냄새와 같은 향을 첨가하므로써 사용자로
하여금 이와같은 의약품 냄새가 무언가 입냄새에 작용하는 것처럼 느끼도록
유도하고 있다.

pH 와 맛 :

시고 쓴 맛은 본질적으로 산성이다. 우리 제품은 이런 측면에서 구강산도를 중화
시켜줄 수 있도록 pH 밸런스를 유지하는 유일한 제품이다. pH를 높히려고 시도할
경우(환경의 산도를 낮추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구강을 상쾌하게 할 목적으로
이와같은 맛을 없애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TheraBreath 사용법에는 pH를
바꾸는 방법과 보통의 방법으로는 닿기 어려운 박테리아를 퇴치할 수 있는 방법을
담고있다.

구강이나 침의 산도가 별로 심하지 않은 정도로 느끼는 사람들은 다음의 힌트를
따르면 도움이 될 것이다 :

마른 칫솔에 베이킹소다를 약간 뿌린다. 그리고 TheraBreath gel을 베이킹소다
위에 칫솔모가 보이지 않을만큼 얹고 칫솔질한다. 베이킹소다는 구강내 산도를
중화시키며 더욱 깨끗해진 미각을 느끼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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